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중소기업 입사와 취준 준비 고민입니다.

aadcdq

지방사립대/학점 3.78/전공 3.8 어학: 토스IM3 자격증: 컴활1급, 전기기사 수상: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교내 캡스톤 대회 대상 +특허 출원 직무는 회로설계, 전장설계 같은 설계 분야를 희망합니다. 아이디어 경진대회와 캡스톤 대회 하나의 프로젝트로 아이디어 기획부터 시제품까지 만들어봤습니다. 또한 시제품 제작중 회로 설계(컨버터), 실제 PCB 제작 경험이 있습니다! 현재 가장 큰 고민은 추천받은 중소기업 입사를 먼저 하고 이직준비를 할지, 현 스펙으로 중견이상 취준을 준비할지 고민입니다. 회사는 전력변환장치 개발/설계를 주 업무로 하는 곳으로 매출1000억원 정도이며, 실무적으로 배울 수 있는 부분이 괜찮다고 알고있습니다. 요즘 상황을 보면 현실적으로 기회가 있을때 입사하는게 맞다고 생각하지만, 첫직장으로 중소는 별로다라는 말이 있어서 고민이 됩니다. 중소를 다니면서 쌓은 경험으로 중고신입으로 이직 준비를 하는게 좋을지, 취준을 시작하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2025.12.20

답변 4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상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조언하는 입장에서 보면, 이 스펙과 고민은 “갈 수 있느냐”보다 어디서 시작하는 게 더 많은 실무 자산을 남기느냐의 문제입니다. 지금 갖고 계신 회로설계·PCB·컨버터 설계 경험은 말로만 설계가 아니라 실제 하드웨어를 만들어본 경험이라 중견 이상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다만 현실적으로 설계 직무는 신입에게 바로 핵심을 맡기기보다는, 실제 양산·개발 사이클을 한 번이라도 끝까지 경험한 사람을 더 선호합니다. 추천받은 회사가 전력변환장치 개발을 주력으로 하고, 설계 실무를 깊게 배울 수 있다면 ‘중소’라는 타이틀보다 첫 설계 경력을 공식적으로 확보한다는 점이 훨씬 중요합니다. 첫 직장이 중소라는 이유로 커리어가 막히는 경우보다, 아무 경력 없이 취준이 길어지는 리스크가 더 큽니다. 따라서 해당 회사에서 1~2년 설계 경험을 확실히 쌓고, 결과물과 역할을 명확히 만든 뒤 중고신입으로 중견·대기업 설계직에 도전하는 루트가 가장 안정적이라고 보셔도 됩니다.

    2025.12.21


  • 하나린0417지멘스
    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졸업하신지 얼마나되엇을까요? 1년넘었다면 중소기업먼저가시는게 좋을것같고 1년이 안되었다면 조금더 도전 추천드립니다.

    2025.12.21



    댓글 1

    a
    adcdq
    작성자

    2025.12.21

    안녕하세요. 내년 2월 졸업예정입니다. 다만, 교수님 추천이라 기회가 마지막이라..이 기회를 잡을지 말지 고민이 됩니다ㅜ 답변 감사합니다!


  • 수마블라프레리코리아
    코사원 ∙ 채택률 34%

    채택된 답변

    현 상황으로 봤을 때 중소기업에서 6개월~1년사이의 직무경험을 쌓은 뒤 꾸준히 중고신입으로 이직 기회를 노리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돈을 벌면서 자신감과 지갑을 채우고, 자신감있게 면접에 응하면 좋은 결과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2025.12.20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5%

    중소기업으로 첫 시작을 하게 되는 건 멘티분의 커리어면에서 좋지 않으며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어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의 선택이 멘티분의 앞날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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